단편구성 5
산골할배와 트위스트info | 12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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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앙연희 |
<시놉시스>
지리산 자락에 들어가 늦은 나이에 오미자 농사를 짓는 양부일 할아버지. 감독의 아버지이다. 딸이 고민을 들어달라고 하면 네 고민을 알아서 해결하라며 듣기를 거부하는 아버지는 무위의 자연처럼 욕심내지 않고 자연의 섭리를 따라 살고 있다.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담담하게 표현하는 오마쥬 같은 다큐멘터리.
<감독>
앙연희
66년 출생. 사진 촬영에서 시작하여 영상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산골할배와 트위스트>는 대구 MBC시청자미디어센터 시민영상제작과정을 통해 영상의 세계에 입문하여 제작한 두 번째 작품 아버지에 대한 존경과 애정이 절절히 묻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