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FF 해외단편

국내에서 더 나아가 아시아, 미주, 유럽감독의 눈으로 바라본 노년기를 통해 보편적인 인생의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해외단편 2 Senior] 기계를 타고 내려온 신
info 2012 / 9min 
감독 Koldo Almando 

Deus et machina03.jpg

 

<시놉시스>

 

매일 공장에 출근하는 한 남자가 있다. 그는 그가 하는 업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자격이 주어진 유일한 사람이다.

그 일은 정확하고 평범하며 반복적인 작업이다. 매일 아침마다 같은 작업을 하고 기계들을 가동하던 중 오늘은 결정을 내리는데...

The employee comes to the factory every day. He is the only person who is qualified to do his particular job.

It is precise, mundane, and repetitive work. Every morning he goes through

the same drill, starting up each machine.

Today, though, he has made a dec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