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4호] “영화로 세대를 잇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첫 페이지”
2026-11-04 오전 11:52:26

 

“영화가 끝나도, 영화제는 계속됩니다”

 

안녕하세요 시스프렌드입니다!

제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네 번째 뉴스레터에서는 지난 10월 27일 열린

개막식 현장을 소개합니다.

올해 영화제의 키워드는 바로 ‘이어짐’ 입니다. 영화로 세대와 세대를 잇고,

서로 다른 삶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특별한 여정이 시작되었는데요.

영화제를 여는 첫 순간부터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한 영화 감상까지!

개막식에는 어떤 이야기와 순간들이 담겨 있었을까요?

제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첫 페이지를 함께 펼쳐 보며,

그날의 설렘과 현장 분위기를 만나보세요!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다, 개막식 현장빅토리아 팀의 팝페라 공연.png

빅토리아 팀의 팝페라 공연

한성훈 연주자의 색소폰 연주.JPG

 

 

한성훈 연주자의 색소폰 연주

지난 10월 27일, 제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가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개막식은 색소폰 연주와 팝페라 공연으로 화려한 서막을 열었는데요.

아름다운 선율과 목소리가 개막식 현장을 채우며

영화제의 시작을 더욱 특별하게 장식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으로 개막식의 문을 연 데 이어,

영화로 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잇는

제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개막을 축하하는 내빈 게스트들.JPG

개막을 축하하는 내빈 게스트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도륜스님 축사.jpg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도륜스님 축사

공연에 이어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도륜스님의 축사가 진행됐습니다.

제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개막을 축하하며

영화제가 지닌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는데요.

영화를 통해 서로 다른 세대와 삶을 이해하고,

다양한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후 서울시 고령사회 대응과 김미경 과장님의

 

오세훈 서울시장 대리축사가 진행되었습니다!서울국제노인영화제 집행위원장 지웅스님 환영사.JPG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집행위원장 지웅스님 축사

다음으로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집행위원장 지웅스님의 환영사가 진행됐습니다.

올해 영화제의 키워드인 ‘이어짐’을 중심으로,

 

제 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의미 있는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홍보대사 배우 이광기 개막인사.JPG

홍보대사 배우 이광기 개막인사

이번 영화제의 홍보대사인 이광기 배우도 개막식에 함께했습니다!.

이광기 배우는 올해 서울국제노인영화제와 함께하며

세대와 세대를 잇는 영화의 가치를 더욱 널리 전해주실 예정입니다.

홍보대사의 인사와 함께 영화제를 향한 기대를 나누며

 

개막식의 분위기도 한층 무르익었는데요.

 

이번 영화제에서 우리가 만날 영화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장다나 프로그래머님의 영화제 프로그램 소개도 이어졌습니다.

올해 영화제가 어떤 작품과 이야기들로 관객들을 만날지 살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프로그래머님의 말씀을 통해 올해 영화제가 어떤 기준으로 작품을 선정했는지,

또, 본선진출작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고민과 진심이 담겼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화제 소개에 이어 참석자들은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상영작들의

트레일러 영상도 함께 감상했습니다.

다양한 작품의 예고편을 미리 만나며 앞으로 영화제에서

펼쳐질 이야기들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삶과 시선을 담은 영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이번 영화제에서 여러분의 마음에 오래 남을 작품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제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첫 페이지, <첫여름>

 

개막작 첫여름 팀 인사.JPG

 

 

 

 

이날 개막식에는 개막작 <첫여름>의 허가영 감독과

주연을 맡은 허진, 정인기 배우도 함께했는데요.

 <첫여름>은 2025년 칸영화제 라 시네프 부문에서 한국 영화 최초로

1등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개막 전부터 더욱 기대를 모았습니다.

영화를 만든 감독과 배우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도 개막식의 특별한 순간이겠죠?

 

 

_첫여름_ 메인 포스터.jpg

 

개막식의 마지막은 개막작 <첫여름> 상영으로 장식했습니다.

허가영 감독의 <첫여름>은 인물의 내면을 깊숙이 파고드는 절제된 연출과,

배우 허진의 압도적 연기로 노년 서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는 뛰어난 작품입니다.

영화를 통해 서로 다른 세대와 삶이 연결되는 순간들. 올해 영화제의 키워드인

 ‘이어짐’이 앞으로 상영관 곳곳에서 어떤 이야기로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여기까지 제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의 개막식 현장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영화제의 시작을 알린 개막 선언부터 반가운 얼굴들의 인사,

그리고 개막작 <첫여름> 상영까지!


설렘으로 가득했던 개막식의 순간들을 함께 만나보았는데요.

올해 영화제의 키워드인 ‘이어짐’처럼, 영화를 통해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펼쳐질 제18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리며,
 
다음 호에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