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FF 해외단편

국내에서 더 나아가 아시아, 미주, 유럽감독의 눈으로 바라본 노년기를 통해 보편적인 인생의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해외단편 1 Youth] 궁지에 몰린 남자
info 2018 / 19min 
감독 Joan vives lozano 

El escarabajo al final de la calle (english subtitles).mp4_000414000.png

 

<시놉시스>

 

좋은 사람으로 통하는 아마데오는 아내가 죽은 뒤 발렌시아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다.

그는 몸이 불편한 장인어른을 돌보고 있다.

이 때문에 마을의 일에 제대로 참여를 못하고 있다.

어느 날, 생선가게의 로링은 뱀장어의 목을 자르다가 예지력을 가지게 되어 아다데오가 단 7일 밖에 살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사실은 그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게된다.

Amadeo is a good person. He lives in a small village of Valencia, and since his wife died, he sacrifices himself in taking care of his father-in-law, Agustín, who is disabled. Due to this, he doesn’t participate much in social life in the village. One day Lolín, the fishmonger, has a magic foresight while decapitating an eel: Amadeo has only seven days to live. This fact will develop a series of events that will change his life complet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