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FF 해외단편

국내에서 더 나아가 아시아, 미주, 유럽감독의 눈으로 바라본 노년기를 통해 보편적인 인생의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해외단편 1 Youth] 바오밥 나무 껍질
info 2017 / 12min 
감독 Mariana Lui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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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외국에서 살고 있는 흑인 여성 마리아는 인종 제한 제도를 통해 대학에 들어갔다. 그녀의 어머니 프란시스카는 여전히 사탕 수수 농장에서 일하고 있다.

두 사람의 편지는 경제사회시대 종말의 흔적과 기억들을 소환해낸다.

Maria, a young black woman entered college through the system of racial quotas and now lives abroad.

Francisca, her mother, still works on a sugarcane plantation. Both exchange letters that revive memories and reflects the end of an economic-social 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