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노인영화제에서는

노인과 청년이 평소 서로에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인과 청년, 서로에게 묻다" 코너를 진행했습니다.

 

진솔한 답변과 더불어 서로에게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힘들어도 기운내고 열심히하면 잘 될 거에요"라고 경험에서 나오는 격려를 하고, 

청년 시절을 겪어봤기에 "시대가 바뀌어도 과거, 현재, 미래 청년들은 고민에 살고 부딪히며 살아왔소" 라며 청년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인생을 살면서 가장 최고의 선택이 무엇인지"에 대해 묻는 청년에게 "즐겁게 현재를 살고있음"이라며 현재를 행복하게 살고 있음을 알려주고,

"항상 우리 노인들을 보살펴 줘서 고맙구나"라며 청년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노인도 젊은층과 자주 대화와 소통을 바란다"며 소통하면 얼마든지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삶에 대해 여유로움이 있고 청년들이 모르는 삶의 지혜를 알려주실 때 존경스럽다"며 어르신에 대한 존경을 표하며

수많은 대화가 오고갔습니다.

 

그 일부분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