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27일 토요일, 대한극장에서 진행된 2018 서울노인영화제 폐막식에서

단편경쟁부문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이 날, 총 203편 중 본선진출작으로 선정된 23편의 작품 중 8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독 부문과 청년감독 부문으로 구분하여 각각 대상과 우수상 1편씩을, 노인과 청년부문을 통합하여 시스프렌드상 3, 현장에서 직접 영화를 관람한 관객의 투표로 결정되는 관객투표상 1편을 발표했습니다.

 

 

 

∙대상
- 노인감독 부문 김애송 감독 <아버지와 아버님>
- 청년감독 부문 박원달 감독 <풍정라디오>

 

∙우수상
- 노인감독 부문 강여실 감독<오늘의 꽃>
- 청년감독 부문 김보원 감독<미화원>

 

∙시스프렌드상
- 이인숙 감독<만나요 우리>
- 김유준 감독<스트레인저>
- 장남진, 최아경 감독<부탄의 행복은 어디서 왔을까>

 

∙관객투표상
- 박현상 감독<두 번째 무수리>

 

 

 

 

2018 서울노인영화제에 소중한 작품을 제출해주신 203편의 모든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날 수상하신 감독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